조셉 니세포르 니엡스

 


카메라 옵스큐라의 출연으로 맺힌 상을 그리는 것은 발명하였지만 그것은 그리는 도구일뿐 대량으로 복제할 수 있는 기능은 없었습니다.


> 카메라 옵스큐라를 이용한 사진의 시작 다시보기


사진을 찍기위한 도구인 카메라는 19세기 프랑스에서 처음 발명되었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발명가였던 조셉 니세포르 니엡스(Joseph Nicephore Niepce)는 유명한 판화들을 대량으로 복제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르그라의 집 창에서 내다본 조망

 

시도의 결과는 빛에 민감한 '유다역청' 이라는 감광물질을 금속판에 바르고 카메라 옵스큐라와 같은 광학적 장치에 넣은 후 빛에 노출시켜 복제가 가능한 화상을 얻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니엡스는 손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빛의 힘으로 현실의 모습을 재현했고 이것이 지금 우리가 널리 사용하고 있는 사진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만들기 위한 순서

 

1.라벤더 기름에 비투멘을 녹여서 백랍판(White Petroleum)에 입혀 감광성을 부여한다.
2.광선에 노출을 시키면 밝은 광선이 닿는 곳은 비투멘이 단단히 굳어지고 밝은 광선이 닿지 않은 나머지 부분은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여 네가티브 실루엣을 얻는다.
3.노출에 의해 상이 형성된 백랍판을 라벤더 기름에 다시 담그면 광선이 닿지 않은 부분의 비투멘이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용해되고 제거되어 상을 정착시킨다.
4.수세후 건조시킨다.


하지만 최초로 촬영된 니엡스의 사진은 노출 시간이 8시간이나 되었고 유다 역청을 이용한 그의 사진은 마치 판화와 같은 형태로 사진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대량 복제에는 적당하지 않았습니다. 8시간 노출이면 엄청나네요. 사진한장 찍는데 8시간걸렸다니 말입니다.


참조 : 위키백과,사진찍는 59가지 방법,사진의 역사 포토맨

 

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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