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사진의 역사

 

사진이 발명된지는 200년이 안되었지만 사진의 이론은 오래전에 만들어졌습니다. 기원전 4세기경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는 어두운 상자를 만들어 작은 구멍을 뚫고 반대편에 비치는 빛을 이용해 일식을 관찰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암상자의 원리를 이용해 카메라 옵스큐라 라는 도구가 만들어졌습니다.

 


카메라 옵스큐라?

 

카메라 옵스큐라는 암상자 입니다. 어두운 상자인데 그곳에 들어온 빛이 일정한 면에 뚜렸하게 맺히도록 만들어 그것을 이용해 사실적인 그림을 그리는 도구였다고 합니다. 작은 구멍이나 렌즈를 통해 일정한 면에 빛을 선명하게 맺히도록 하는 광학적 설계는 오늘날 카메라에서 사용되는 형태와 동일합니다.

 

 

카메라 옵스큐라는 라틴어(camera obscura) 어두운방 이라는 뜻으로 사진을 그리는 광학장치의 시초로 사진술의 전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암상자를 이용해 상을 맺히게 한다음 위와 같은 그림처럼 직접 그리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실제 비취는 이미지에 종이를 올려두고 따라그리거나 보고 그릴뿐 이었지 사진처럼 여러장을 복제해내지는 못했습니다.



 

 

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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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29 21:49 신고

    동영상 재밌게 봤습니다.ㅎ
    카메라의 기본원리를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군요.

  2. 2014.08.29 12:56 신고

    오호.. 이런 것도 있었군요..ㅎ
    잘 읽고 갑니다..^^

  3. 2016.10.20 00:08

    비밀댓글입니다